Google Drive를 회사에서 많이 써봤으나 생각보다 Cloud의 한계점이 명확해서 세컨드 디스크로서의 역할로는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특히 NAS 대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속도가 좀 많이 아쉬웠습니다. 나중에 아래 테스트 결과에서도 알 수 있지만 46MB/s까지 나왔습니다. 최근 M1 맥북 에어를 사용하면서부터는 이렇다 할 Client 프로그램도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브라우저를 활용하여 사용하고 있었으나, 다수의 업로드 시 먹통 되는 현상 및 다운로드 시 무조건 압축 다운로드되는 점이 실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Chrome 브라우저에서 App을 설치하길래 뭔가 했다니 PWA App을 설치해주는 것이었네요. ( 그나마 브라우저와 독립적이니 실수로 닫는 문제는 덜 생길 수는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