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58) 썸네일형 리스트형 관붙이 앵글밸브라고 들어보셨나? 어느날 갑자기 주방 냉수라인의 수압이 형편없이 떨어졌다. 뭐지 내부 호스가 꼬였나? 하는 마음에 싱크대를 열었는데, 주방 벽에서 나오는 밸브를 돌리는 순간 직감되었다. 이런.. 밸브안의 고무가 또 수명이 다했구나.. 사서 고쳐야지와 사람을 부를까를 고민하다가 기본 인건비가 비싼관계로 직접 수리하는 쪽으로 택하고 부속을 알아보려 했는데.. 정확한 명칭이 생각이 안난다. 그냥 모른다가 정답일듯.. 그래서 대충 "주방 수전 부속" 이라고 쳐봤다가 "주방 부속"이라고도 쳐봤다가.. 대충 찾으니 이미지가 보여 이름을 확인했다. "관붙이 앵글 밸브"가 이녀석(이하 앵글 밸브)의 정확한 명칭. 다만, 내구성이 워낙 안 좋은 부분이라.. ( 돌리지도 않는데 말이다. ) 좋은 것을 찾다가. 다음 링크에서 제대로된 것을 .. 패스워드 정규식 참조 사이트 http://www.ocpsoft.org/tutorials/regular-expressions/password-regular-expression/ CTS4 5개월간의 사용기 벌써 캐락이를 데리고 온지 5개월이 넘었다. 데리고 왔었을때 12,000km 였는데 벌써(?) 18,000km 가 넘었다. ( 이정도 페이스면 보험사 마일리지 할인은 물건너갈듯.. ) 여튼 2016년 8월에 데리고 와서 지금까지 타본 조금은 차분해진 상태에서의 감상을 적어보려 한다. 일단 자동차니 승차감을 우선적으로 적어 보면 CTS는 크게 투어 / 스포츠 / ICE 모드가 있다. ICE 모드는 거의 써본적이 없어서 크게 어떤 느낌인지 모르겠고, 투어와 스포츠일때는 승차감이 확실하게 체감될 정도의 차이가 있다. 핸들, RPM, 댐퍼의 느낌이 확실하게 무겁고, 고 RPM으로 유지가 되어 즉각 반응하며, 딱딱해진다. 그래서 보통 투어모드는 일반 주행 및 고속 주행시, 스포츠 주행은 좀 밟고 싶을때 사용하고 .. 코드를 좀더 멋지구리(?)하게 표현하고 싶을때? 사진하면 찍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사이트에서 보는가에 따라서 느낌이 다를때가 많다. 최근들어 Photo SNS하면 인스타그램이 대세인데... 코드를 인스타그램 처럼 멋지구리하게 담아서 보여주는 사이트가 있었다. 이름하여 인스타코드 ( http://instaco.de/ ) 뭐 대단한건 아니고, 텍스트( 코드 ) 를 언어별 컬러 포매터에 넣고 이미지화 시켜주는 것이다. 이를 테면 이렇게 말이다. http://instaco.de/111281 근데 .. 이것 말고는 별 쓸모가 없다.. 자동차 타이어 사이즈 변경시 참고해야할 사이트 자동차 타이어 스펙 변경시 참고해야할 사이트 대체적으로 3% 이내로 변경해야 ESP 의 오작동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https://www.tacomaworld.com/tirecalc?tires=245-40r18-255-35r19 ( 추가 ) http://5l.co.kr/tire/ 이 두개 정도의 사이트면 충분할듯 하다. 림폭이란? 현대라.. 맘에 들진 않지만.. http://bluemembers.hyundai.com/oc/action.do?fw_appName=OC_HLNK&fw_serviceName=KnowledgePanelNoteFacade.detailExpertColumnInfo&knowQnaOpiSn=18634 코드 리뷰 및 커밋 메시지 관련하여 참고할 사항 코드 리뷰 가이드http://haruair.com/blog/3116 # 좋은 커밋 메시지 작성하기http://haruair.com/blog/2738 * 요약 - 맨 첫줄은 이메일의 제목과 같다. (요약글이며, 50자이내로 작성 및 마침표로 끝나지 않는다. ) - 요약과 그에 대한 서술은 빈 행을 추가하여 구분한다. - 상세한 서술이 필요하다면 작성한다. - 커밋 요약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여러 로직과 버그가 수정이 있기 때문이며, 이는 `git add -p` 명령어를 사용해 여러 커밋으로 분리한다. CTS4 를 만나다. 정말 오래 걸렸다.. 사실은 진짜로 만나게 될줄도 몰랐다. 제대로 알아보기전에 우연히 커뮤니티에서 "코나 브라운 시트"에 대한 얘기를 본적이 있었다.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옵션으로 넣을 수 있었는데 이게 가격대비 너무나 훌륭한 옵션이라는 글이었다. 아마도 이 글 이었던듯.. ( 지금 보니 시트가 메인은 아니었는데.. 그정도로 시트에 대해서 인상이 깊었었나보다. ) 그때 저 글을 보고서, 이솝이야기의 쉰 포도처럼 남의 일처럼 좋긴한데 '나에겐 해당사항 없는 얘기군' 하며 그냥 넘겼던 기억이 있었다. 그런데 지금 내손에 CTS4의 차키가 들려져 있다!! ( 타오바오에서 직구해서 키케이스도 구매! ) 시작은 이랬다. 이전차인 아반떼 HD를 산지 만 9년이 다되어 가는 시점 전후로 회사 동료들이 차를 바꾸기 시작.. inus 비데 S-25 한동안 따뜻한 엉덩이 난로로 이용했던 삼성 비데가 누전을 일으키고 결국 사망하셨다. 그 전부터 상태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아 또 생각하니 K*B 의 보관 이사 때문에 또 열이 받는다. ( 집 인테리어 때문에 15일동안 보관이사를 하는데 업체의 아무 생각없는 보관 및 짐 정리때문에 비데의 순간 온수 기능이 사망.. 이 기능때문에 이 제품으로 구매한것인데 ㅜ.ㅜ .. 이사할때는 비데 내부의 물을 빼고서 이사하시기를.. 전문가라 생각했던 이사센터에 대한 근거없는 믿음 때문에.. 아후... 나중에 이사관련해서도 얘기할것이 한썰 될것 같다. ) 여튼 각설하고, 비데때문에 차단기가 내려가서 결국 비데를 구매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맨처음엔 렌탈을 생각했었으나, 대충 기본약정 기간인 3년을 채우면 아무리 싼 대림 .. 이전 1 ···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