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슬랙사용법
- PostgreSQL
- 셀프인테리어
- 슬랙
- virtualbox
- 직구
- vagrant
- CTS
- Slack
- 인테리어
- 슬랙활용
- Xcode
- 싱크대
- 알리
- 커피
- docker
- MySQL
- 예인싱크
- serial
- 스마트에너지미터
- ReactNative
- 알리익스프레스
- 아이폰17
- 머신러닝
- catalina
- S3
- 해외직구
- M1
- Mac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137)
MoreLean
커피를 끊어야 하면서도 내리는 즐거움에 잘 안된다. 계속 4:6 으로 내려 마시다가, 이번에 새로 발표된 궁극의 방법이 있다고 해서 정리해봤다. - 하리오 스위치- 원두 : 20g- 분쇄도 : Timemore S3 5.0, 코만단테 C40 MK4 28- 물온도 : 90도- 상온수 : 150g ( 70도 ~ 80도 사이를 맞추기 위함 )시간밸브상태물온도주입량(g)누적량(g)0:00닫힘90도40 ~ 50 ( 잠길정도 )400:40열림 801201:30열림 802002:10닫힘70 ~ 80도1003002:45열림 3003:30내외열림 300https://www.youtube.com/watch?v=4FeUp_zNiiY 제대로 내리기 위해서 정리해둠 -> 아직 제대로 마셔보지 못한 레시피
Auto-Claude는 자율적으로 코딩을 수행하는 멀티 에이전트 프레임워크입니다. macOS에서 DMG 파일로 설치한 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과 해결 방법을 정리했습니다.환경macOS (Apple Silicon / Intel)Python 3.12+ (Homebrew로 설치)Auto-Claude 2.7.x (DMG 설치)문제 1: spawn python ENOENT증상Context 메뉴에서 프로젝트 분석 시 다음 에러 발생:Failed to load project indexspawn python ENOENT원인macOS에서 Homebrew로 Python을 설치하면 python3 명령어만 생성되고, python 명령어는 생성되지 않습니다. Auto-Claude는 python 명령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 문..
내가 가지고 있는 그라인더는 Timemore S3 이다. 가장 유명하고 비싼 코만단테 MK4와는 가격차이가 엄청나지만 나름 괜찮은 만듦새로 만족하면서 쓰고 있다. 하지만 불편한 점이 있다면 상당수의 레시피가 코만단테를 기준으로 알려준다는 것이다. 이번에 새롭게 접한 레시피도 코만단테 MK4 기준 28 클릭이다. 그래서 이게 도대체 내 Timemore S3 기준으로는 몇일까?를 알아보려 했지만 정확한 사이즈를 몰라서 궁금해 하던차에 이런 사이트를 알게 되었다. 각 그라인더 브랜드 별로 사이즈 비교차트를 알려주는 사이트이다. https://honestcoffeeguide.com/coffee-grind-size-chart/ Coffee Grind Size Chart | Honest Coffee GuideMer..
아이폰으로 현대 카드 알림이 왔다. 평상시 같았으면 그냥 지나치고 말았을 알림이었을 테지만, K-패스란 말에 갑자기 눈이 번쩍였다. 아이폰에서 티머니를 사용하여 교통카드를 대체한다고 해도 K-패스를 사용하던 나는 30% 할인에 설치도 하지 않았었다. 잠시 그 시점에 K-패스 관련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찾아봤었지만, 없었다는 것만 확인하고 더 이상 알아보지 않았었는데.. 방식은 티머니를 이용하는 것에서 변경된 것이 없어서 선불 방식밖에 없다. 후불보다 불편하다고 생각했지만, 자동충전이 되니 크게 문제 되진 않는다고 생각했다. 선불 하이패스와 같은 맥락이니 크게 불편함은 없다고 생각한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 모바일 티머니에서 T머니 카드를 발급한다. ( 이미 있다면 그것을 사용해도 됨 ) ..
회사에서 Adobe 제품을 구독하여 사용 중이다. 초기에 다른 대체제로 사용하고 싶었으나, 워낙 범용성에서 차이가 나서 도저히 대체제를 적용하기가 어려웠었다. 패키지에서 빠른 시기에 구독형으로 변경된 Adobe 제품류는 너무 구형의 버전만이 남아 있어서 마수 같은 구독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회사는 라이센스 정책상 기업형을 구매해야 하고, 그 비용은 개인용 대비 당연히 더 비싸다. Adobe는 수 많은 기업형 구독 서비스를 이용해 봤지만, 제일 악랄하다. 언젠가 회사로 전화가 와서 라이센스 정책을 위반한 것 같다면서 유료로 잘 사용 중인지 물어왔다.대행을 맡은 법무법인이었는데 어처구니가 없어서 잘 사용중이라고 자신 있게 대답하고 전화를 끊었다. 한놈만 걸려라인지.. 이것만으로 악랄하다고 표현하진 않았다...
Ebook으로 책을 구매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특히 전문 서적의 경우 책의 두께나 무게가 들고 다니기도 버거울 정도 일 때가 많다. 집에서 보관하는 것도 부피나 무게 때문에도 부담되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Ebook 이 종이책에 비해서 크게 저렴하지도 않다. 망할 도서정가제 때문이다. 적립까지 최대 15% 할인이 가능한데, 위에서도 볼 수 있듯이 여러가지 꼼수로 아는 사람들은 조금은 더 할인된 가격에 구매한다. 원가를 생각하면 전자책이 훨씬 더 싸겠지만, 그렇게 되면 출판사의 근간이 되는 종이책이 팔리지 않게 되니 38,000 x 0.8 = 30,400원에 판매한다. 전자첵에서는 쿠폰혜택가라고 마치 할인해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도서정가제의 10% 할인에 대한 꼼수일 뿐이다. 종이책의 판매가 1..
어머니의 주방 수전 상태가 좋지 않아 구매를 해야겠다 생각했다. 알리에서 여러 가지 모드를 지원하는 주방 수전을 본 적이 있어서 그걸 한번 구매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너무 흔한 것 같아서 약간 다른 형태를 알아봤었고, 그래서 이걸 보고 주문 했다. 한국은 G1/2 사이즈를 구매해야 한다. 형태는 비슷한데 다기능이고, 모양도 괜찮아 보여서 주문했다. 대략 2월에 주문하고 쿠폰을 먹여서 나름 저렴하게 잘 샀다고 생각하고 바로 본가로 가서 설치해드렸다. 저렴한 주방 수전의 경우 수전의 기둥이 제대로 고정이 되지 않아 흔들거리는 문제가 걱정되어 다른 부속들도 주문했었는데 결국 하나도 사용할 필요 없이 잘 고정되었다. 알리의 고질적인 문제인 싸다고 마구 담아서 주문하는 병이 이번에도 여지 없이 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