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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

그랜저 IG 키 케이스 이전 캐딜락 CTS 키케이스는 역시 중국에서 다양한 제품을 찾을 수 있었다. 그랜저 IG는 거의 로컬 한정 자동차임에도 불구하고, 현대차 특성상 키가 호환되는 구성이라 동일하게 중국에서 제품을 찾을 수 있었다. 캐딜락보다 다양하진 않지만.. 나름 쓸만한 녀석을 찾아 주문을 했으나 알리 + 블프의 시너지(?)로 인해 오늘에서야 받아보게 되었다. 내부 처리가 살짝 마감이 매끄럽진 않지만 큰 무리는 없을것 같아서 장착 완료. 간단히 평을 하자면, 무게감이 있어 묵직하게 키가 느껴진다. 리얼 카본은 당연히 아니고, 그냥 금속재질마감은 100점중 87점 정도하단 걸쇠 + 상단 작은 나사로 체결되는 방식 ( 나사가 돌출형이 아니었으면 좀 더 좋았을테지만 가죽키고리로 가려져서 큰 문제는 없음 ) 알리 구매 주소 - .. 더보기
CTS vs 그랜저 IG 하이브리드 먼저 이 글은 아주 개인적인 취향의 글이라는 점을 먼저 밝힙니다. 얼마전 한눈에 반해 구매했던 CTS4를 2년 3개월만에 보내고, 그랜저 IG 하이브리드를 영입했습니다. ( 이 두대의 차를 구매할때 시승도 해보지 않고 구매했다는 것은 비밀입니다. ) 너무나 갑작스럽게 팔려(차를 팔고 구매한게 4일만에 이루어진..) 제대로된 작별인사(?)도 하지 못한채 떠나보낸게 마음에 걸렸는데, 그랜저 하브를 타면 탈수록 CTS4가 그리워 집니다. 몸의 기억이 남아 있을때 그녀석(CTS)을 기리고자(?) 간단히 말도안되는 다른 성향의 차량 비교이지만 비교기를 남깁니다. 제 머릿속에 아직도 가장 크게 남아 있는게 CTS4의 주행질감입니다. ( 타이어의 차이가 너무 커서 차량의 질감차이인지는 의문이긴 합니다. 255/35/..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