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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주방 수전 상태가 좋지 않아 구매를 해야겠다 생각했다. 알리에서 여러 가지 모드를 지원하는 주방 수전을 본 적이 있어서 그걸 한번 구매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너무 흔한 것 같아서 약간 다른 형태를 알아봤었고, 그래서 이걸 보고 주문 했다. 한국은 G1/2 사이즈를 구매해야 한다. 형태는 비슷한데 다기능이고, 모양도 괜찮아 보여서 주문했다. 대략 2월에 주문하고 쿠폰을 먹여서 나름 저렴하게 잘 샀다고 생각하고 바로 본가로 가서 설치해드렸다. 저렴한 주방 수전의 경우 수전의 기둥이 제대로 고정이 되지 않아 흔들거리는 문제가 걱정되어 다른 부속들도 주문했었는데 결국 하나도 사용할 필요 없이 잘 고정되었다. 알리의 고질적인 문제인 싸다고 마구 담아서 주문하는 병이 이번에도 여지 없이 도졌다...
일본에 갔을 때 디자인이 맘에 들어 굳이 사들고 들어온 시계가 있었다. 꽤나 맘에 들었던 지라 이사오기 전에서도 사용했었고 이사 와서도 벽시계의 위치는 굳건히 지키고 있었는데, 디자인은 맘에 들었지만 시계의 무브먼트는 Quartz 특성상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시간이 몇 분씩 틀려 주기적으로 뒤를 돌려 맞춰주는 수고로움이 있었다. 뭐 자주 있진 않지만 시계를 신뢰할 수 없는 상황이라 항상 핸드폰 시계를 기준으로 의사소통하던 차에 전파시계를 생각해 내고 찾아봤다. 그런데 디자인도 맘에 드는 시계를 찾기도 어려웠고 전파시계의 경우 지역이나 방향에 따라서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케이스가 있다는 후기들이 종종 있어 WIFI로 시계를 맞출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무브먼트만 교체해서 디자인은 그대로 활용..
얼마 전 RAINY75 키보드를 생일선물이라 혼자 생각하며 질렀다. 지금 쓰고 있는 COX 엔데버 무접점 키보드도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 중이지만, 워낙 잘 나왔다는 말에 여느 때처럼 이유를 찾아가면서 질렀다. (그래서 생일선물이라.. 곧 생일이 오긴 한다.) RAINY75가 대란인지라 주문일 - 2024-01-06 발송일 - 2024-01-14 목록통관 - 2024-01-16 벌써 주문한 지 16일이 지났는데 1월 16일 이후 통관에서 얼음이 되어 버렸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는 것인가 하는 생각에 이것저것 찾아보다 이 사이트를 발견했다. 이름하여 통관알리미! 직관적인 이름으로 단번에 서비스를 알아차릴 수 있었다. 나 같은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이구나, 단순하게 통관번호를 기준으로 이메일 알림 서비스를 신..
알리 익스프레스는 파는 물건만큼이나 사이트도 복잡하다. 천원마트를 통해 가끔씩 낚시하는 마음으로 쓸만한 제품을 쇼핑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데, 장바구니도 따로 관리되고 직접 들어가는 메뉴를 찾지를 못해서 한참 애먹는 경우가 있다. 이에 천원마트 직접접속 링크를 남겨둔다. https://www.aliexpress.com/gcp/300000512/nnmixupdatev3?spm=a2g0o.home.3fornn.1.18bb4430Up6oXf&disableNav=YES&pha_manifest=ssr&_immersiveMode=true&channelLinkTag=nn_newg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