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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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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오늘 하루 아침에 강남역에 외부 미팅이 잡혔다. 아내가 오늘 범사모 모임이 있다고 했다. 그래서 은재 혼자 있어야 할것 같아서 준비를 했다. - 동영상을 우리가 없어도 볼 수 있도록 노트북의 암호를 없애고, - 혹시나 모를 상황을 대비해서 WIFI만 연결이 가능한 아이폰5s를 쥐어주었다. ( 이 아이폰으로는 iMessage를 통해 우리랑 문자를 주고 받을 수 있다. ) 원래는 Facetime을 원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제대로 활성화가 되지 않아 iMessage로만 대체 했다. - 노트북에는 혹시나 실수로 창이 닫힐까봐 Chrome 브라우저에 Youtube 즐겨찾기까지 해두었다. 그리고, 아침 운동을 가는 아내와 발걸음을 나섰다. 범계역에서 갈라져 나는 강남역을 향해 갔는데, 50분 전에 도착해서 근처 커피숍을 찾았..
2017-12-28 어제부로 2017년도의 회사 생활은 종료되었다. 오늘부터는 휴가~ 휴가가 더 많이 남았지만, 더이상 쓰기가 애매했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은우방의 고장난 안정기의 등기구를 제거하고 필립스 LED 40W 등으로 바꾸어 달았다. 예상했던대로 천장에서 나온 전원선이 짧아 선을 연장해주고, ( 이것도 길이 체크 잘못해 한번에 안 끝남.. -_-;; ) 선 연장으로 인해 약간 기울긴 했으나 육안으로는 거의 식별 불가. 나름 별탈없이 잘 마무리 지었음. 바꿈으로서 변화가 있다면 전원스위치를 켰을때 기존의 형광등보다 켜지는 속도가 훨 느림. 약 1초가량의 딜레이가 있다. ( 필요한 초기 전류랑 때문이라고 하기엔 기존 형광등이 더 전류 소모량도 컸을 텐데 말이지.. ) 꺼질때도 한번에 꺼지는 것이 아닌 의도하지 않은 ..